홈 > 축제정보 > 축제이야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1-05
 제목 2015년 1월4일 안성빙어축제 모습


 

 1월과 시작한 한파가 물러가고 1월 첫 주말 최고 기온 영상 7도 까지 올라갔습니다.

 

 안성빙어축제장은 16만평 대형 저수지에서 최상류 구간 약 4만평정도 구간에서

 

 빙어낚시및 놀이 시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구간이 가장 얼음 두께도 20cm 가 넘어 안전한 구간입니다.

 

 일요일 영상의 날씨에도 문제없이 많은 분들이 축제를 즐기셨습니다.

 

 오전시간에는 빙어가 곳곳에서 제법 잡혀주었지만 인파가 몰리는 점시시간 이후

 

 얼음위로 걸어가는 소리 아이들이 썰매등을 타는 소리등 혼잡도가 급심해지면서

 

 빙어의 모습을 구경 하시 어려웠습니다

 

 이럴때 다소 깊은 수심층과 최대한 인파가 없는 곳에서 낚시를 하시길 권장합니다.

 

 안성빙어축제는 자연상태에서 채란판으로 빙어의 산란을 도와 자원을 증식하는 곳으로

 

 소규모 빙어를 풀어서 축제를 진행 하는 곳과는 빙어 잡이에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꼭 명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빙어낚시대 대하여 공부하고 오신다면 빙어 손맛을 꼭 볼 수있습니다.

 

 



MQ8A6774.jpg